대표적으로 금단의 숲.
이때 길찾기는 포기하고 그냥 다 죽이면 조용해지겠지 싶어서 닥치는대로 패고 다녔는데
눈앞에 야남시민 세명이 캠프파이어 하고 있길래 ㅋㅋ딱좋다 간다 기다려라 하면서 뛰어가려는 순간에 바닥 무너지면서 떨어짐.
그때 이후로 몸 사리면서 길 찾아다님.
놀랍게도 그 후에 함정이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