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령 헤이젤을 잡다보면 로자리아의 침실에서 구더기 인간이 된 헤이젤을 볼수있다
하지만 이 헤이젤때문에 전송을 한번 하면 헤이젤이 죽기전까진 톳불에 앉을수가 없다
마음이 약한 나는 헤이젤을 살려놓고 화툿불에 앉아 다른곳에 전송을 하고싶었다
저리가 헤이젤 난 널 죽이고 싶지 않아
꺼지라고
여기까지 공들여 밀었다 발차기가 익숙치 않아 자꾸 공격이 나가지만 고의가 아니다
씨발련아 빨리가
뒤에있는 구더기 인간들이 거슬린다 정리좀 하고 와야겠다
바깥의 구더기들을 정리했다 분리안되는 쓰레기는 매주 언제 걷어갈테니 버리도록 하자
??헤이젤이 움직인다 원래자리로 가는것인가?
게섯거라 쌍년아
이 요망한년이 지 살릴려는지도 모르고 여기까지 다시 돌아왔다 정말 참새가 봉황의 뜻을 어찌 알리오..
씨발년아 다시 밀어야 하잖아
드디어 첫번째 문 앞까지 왔다 거의다 온거같다
이 이후로 밀리지 않는다 하찮은 몹들과 자신은 다르다는건가? 동료라며 인사하던 헤이젤은 죽었나보다
화툿불이 밝아졌다 이젠 정말 앉을수 있다
기쁜마음으로 메다닥 달려가본다
ㅋㅋ헤이젤도 살리고 전송도 쓸수있다 해피소울~
아니 이 씨발련이 초기화돼서 바로 일어나졌다
지 살려주려고 하는 내 맘도 몰라주는 나쁜여자....
그냥 귀환의 뼈 써 미친놈아ㅠㅠ
아
맘속으론 죽이고싶었을게 뻔한데 그런걸 쓸 생각을 했겠냐
정성추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
발차기하기 싫을때는 포스랑 석궁전기 쓰면 쉬움
귀환을써병ㄴ신아 - 同性恋者 习近平
아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리적으로.. npc... 발로.. 차는법...
와ㅋㅋㅋㅋㄷㄱㅋㅋㅋㅋㅋ엌케 이런 개쌍놈이 다있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