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야남의 유년기의 시작 엔딩 과정에 비해 개연성이 없는거 같음


유년기의 시작 엔딩과정은 기승전 탯줄이긴 한데


탯줄을 얻게 되는 과정이나 탯줄의 의미보면 납득이 가는데



망자의 왕 엔딩 같은 경우 반려를 맞이하는 이벤트가 왜 필요한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