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에다가 결정 마법의 무기 인챈트 걸고 평소엔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상대 틈을 봐서 대시공 넣고 상대가 구른다 싶으면 바로 발도술 넣어서 구르기 캐치하는데 이거 비매너임...? 방금전에 스팀 메신저에 양키 성님한테서 육두문자가 섞인 쌍욕이 왔는데 기분이 묘하다. 애당초 카타나 무기류는 대부분 대시공이 주류이고 특히나 장대의 경우 욤 도끼처럼 일반 약공 한 대 때리고 다음 타가 확정타가 아니라서 평타는 왠만해선 거의 안 쓰는데 도대체 어쩌라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