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도적같은놈 두새기 잡고 나니 화톳불이 보임
생각보다 화톳불 간격이 짧아서 기분이 째짐
근데 또 구해주면 제사장으로 워프해서 상인할거 같은 할배가 있음 도와달래
뭔 여자 뭐? 뭐? 시발 모르겠고 내 아이템 공급처가 되어라
라고 생각했더니 시발 무슨 풍혈을 열어버림 빨려들어감
으아악 개같은 색기야 나 지금 화톳불도 안찍었다고
놔줘 이 새끼야
빠요엔 고렙존 같은 곳으로 끌려옴
개색갸! 이제는 재가 둘이라고? 시발 몇 놈을 낚은거야 이 미친놈은
다시 만나면 화톳불부터 찍고 등짝에 롱소드 꼽아서 회오리 감자를 만들어버리겠다 시발
멀쩡한 놈들이 없어!
빠요엔 고렙존인거 바로아네 경력지이누
앞에 가보니 듣도보도 못한 곳 못깰 실력이면 빤쓰런 하래서
다시 만날 땐 말이 안 통함
등짝을 보자 미친 할배놈
이게 그 콘에 나오는 할배였구나 망할
열심히 진행하면 만나게 될거다
이 할배를 다시요? 복수의 칼을 간다
아 섯다
난 이마에 핏대가 섰다 미친 할배놈
쪼렙으로 아리안델보스 클리어 도전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