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형님 방 모니터에 강제로 손댔다가 화소가 파손된 것 과 창문으로 침입한 자국이 있네.


아마 내가 1층에서 밥먹다가 2층으로 잠시 목욕하러 올라와서 인기척 느끼고 도망간거 같네.


인명피해나 큰 재물적 손실은 없었지만 만일 내가 눈치 까고 다가갔다가 다쳤으면 어쨌을지 두렵네 시-부럴.


아마 휴가철이라고 좀도둑들이 아주 그냥 기승을 부리는데 너희들도 휴가철이라고 어디가지 말고 집안에서 스콜라나 블본이나 즐겨라.



그건 그렇고 이거 어케 신고하냐, 나는 이런 경우 처음이라서 뭐부터 해야할지 감이 안잡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