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닼3 본편은 특출나게 좆같았던 맵은 하나도 없었지만 확 뽕 차는 맵이 조금 부족했던거 같음 난 리마는 아노르 론도 스꼴라는 제사장 이렇게 확 뇌리에 박혔던 순간이 있는데 닼3은 좀 기억을 더듬어야 하더라 이루실이 제일 좋았던거 같기도 한데 그게 이루실 맵이 재밌던게 아니라 그쯤에 축복 로머검 7강 먹고 딜뽕에 차올라서 그랬던거 같기도 하고 - dc official App
나는 프리데 보스전말곤 기억도안남
블본지역애기하라하면 존나많은대 닼3는 진짜임팩트가 약함 지금당장 스콜라만해도 하이데 큰불탑이 바로 텨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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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들이랑 유귀 다굴 너무 괴롭지 않냐 대게 2마리 구간도 좀 어이 없었고
생각해보니 좆같은필드는많은데 재밌다싶은건없네 난
본편맵은 대서고랑 카사스지하묘가 제일 재밌었음 dlc는 퇴적지-고리도시
지하묘는 타격 무기 있으면 재밌긴 하더라 대서고도 나름 괜찮았던거 같고
난 로스릭성
씹몬 좆적 PTSD 떔에 아직도 기억함
일식오고 다시본 로높벽 - dc App
막상 들어보니 그렇네 배경 이뻤던건 이루실이었고 나머지는 고만고만했던 듯 본편은 막 뽕차오르는 그런건 없더라 자세히 보면 이쁜 맵은 많은데...
그나마 꼽자면 고룡의 꼭대기
난 지하도시 기믹도 많고 간수년이 임팩트있어서 ㅈ같긴 한데 콩닥콩닥하면서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