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숨어있다 튀어나와서 마법갈기는 나지카

너무 얼탱이없어서 인상에 박힌 탐욕데몬

대가리 똑떨어져서 축구 씹가능한 프레이자 같은게 기억나지

시작의 화톳불 나머지 3인방은 평범하기 짝이없고

오히려 사르바 앰창잡몹이 더 무섭고 강한 병신보스가 태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