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말해서 블본 1회차만 깨고 그것도 다른 사람이랑 나눠가면서 틈틈히 한 것 뿐이라 맵은 잘 기억 안나는데 첫 맵 공포의 캠프파이어 구간이 난이도는 가장 인상 깊었다 그거 말고 분위기로는 성당 상층이었나 거기 호러 분위기가 ㄹㅇ 개쩔었음 세키로 쿠비나시 처음 봤을 때가 그나마 그 때랑 비빌듯 - dc official App
하나만고르면 연구동임
정신병걸릴거같더라
아 거기도 정신 이상해지는 분위기 독특했음
성당 구역 상층 애미 씨팔 여기서 첨으로 샷건 침
성당 구역 상층이랑 붉은 달 뜨기 전 야하굴이 브금 계속 듣다보면 계몽 쌓이는 거 같음
블린이때 경험했던 야남 시가지는 못 잊겠음
어촌 분위기에 압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