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보스인 쵸나 오니와교부부터 시작해서 보스들 주로 연출에 공을 많이 들인거같다


다크소울이나 블러드본에서도 인상적인 연출을 보여준 보스는 많긴해도 숫자가 손가락에 꼽는 느낌이었는데 


세키로는 맵도 몬스터도 숫자가 줄어든 대신에 확실히 보스 하나하나 움직임이나 연출에 눈이 즐겁도록 많이 노력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