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은 항상 도움을 준다
이 유영은 서두르면 안된다는 교훈을 줬다
컷신이 나오는걸 보니 이제야 보스전인가 보다
할아버지가 이 날씨에 죽치고 앉아있었으니
온몸이 좆될법도 하다
데미지가 존나쎄서 당황했는데
7번 죽고나니 붙어서 개 패고 총 막쏴도 다 패리걸려서
딱 기분나쁘기 직전에 잡았다
사냥을 마치면 언제나 피떡이 되있다
피에 취한다는게 무슨 말인지 알 것도 같다
할아버지가 준 유품을 얻었는데
아이템에 없어서 한참을 찾았더니 투구였다
써보니 이런 성이 하나 더 나온다
설명도 그렇고 이 양반은 문지기 비슷한거였나보다
시종일관 하대하는 이상한 여자가 있는데
뜬금없이 혈족 서약을 하래서 거절했다
쿨한 척 하는 걸 보니 개찐따가 확실하다
구석에 주인없는 초대장이 있었다
친구 하나 초대하고 루비 회원이 되라는 다단계 전략인듯 한데
난 그런 친구가 없다
이제 편도석이나 쓰러 가봐야겠다
끝
초대장은 알프레드주고 혈족계약해야 아이템 살수있는게 느렁남
알프레드 자리 옮긴건 기억나는데 그게 어딘질 모르겠음
금단의숲 비번치러가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