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게 풀 밑에거가 클리어
4트 했는데 진짜 어렵네요.. 졸렬하게 해서 겨우겨우 클리어
닼소3 진짜 재밌네요 닼소 2는 보스 3마리 잡아도 별 생각이 없었는데 3는 첫 보스 겨우 잡았을때도 좋았습니다
아직 안해봤다면 어려운 게임 싫어해도 한번쯤 해보면 좋을 것 같은 게임.
보스들은 게일 심연의 감시자가 제일 재밌게 즐겼네요. 방패 없이 구르기로 하다보니 제일 집중해서 굴렀던 기억이 있고
난이도는 프리데가 압도적으로 어렵네요 다른 보스들은 맞다보면 패턴 알겠는데 아무리 맞아도 패턴을 모르겠어서 졸렬하게 깻던 보스..
새로운 지역 갔을때 다른 지역 보이면 감회가 새롭고 겨우겨우 가서 에스트1~2개 있는데 화톳불 나올때의 쾌감까지.. 2회차랑 스콜라로 2번 즐기러 갑니다!
2회차에는 미디르, 설리번, 무명왕, 욤, 노왕, 무희, 하프라이트가 2트를 넘겼는데 1트에 꺠보고도 싶네요
전형적인 근첩식 후기노
이건 뭔 컨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