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철의 쐐기 막 쓰고 다녀서 나달리안가 3마리 있는 상태라 입출구 근처에서만 싸웠다.


몇시간을 했는지 모르겠네 십새끼. 좋아서 기념샷도 찌금.



이제 철의 회랑인가 가야 한다는거 같은데 그건 또 어딨지. 출구 보니까 철의 왕관밖에 읎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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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샷 추가 내가 똥손인지 암튼 존내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