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친이랑 앤티크샵 구경갔는데 전시장에 뭔가 익숙한 형체가 보여서 살펴보니까 무려 저짊 스태츄가 있었음.
크기도 큰데 가격도 저렴해서 (한화 약 6만원) 바로 구매하고 엄청 만족중 ㅎㅎ
진짜 생일날 생각치도 못하게 득템해서 완전 기분좋다 ㅎㅎ
마지막 사진은 솔라 아미보랑 크기 비교샷.
크기도 큰데 가격도 저렴해서 (한화 약 6만원) 바로 구매하고 엄청 만족중 ㅎㅎ
진짜 생일날 생각치도 못하게 득템해서 완전 기분좋다 ㅎㅎ
마지막 사진은 솔라 아미보랑 크기 비교샷.
태양 만쉐이
여친? 이새끼 기만자네
어디 나라냐? 것보다 여친>
호주
여친? 비추
여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