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실패자인 주인공한테 뚜드려 맞고 역시 주인공과 같은 실패자인 프리데에 비하면 개좆밥인 새끼들아니냐
인게임만 보면 불꺼진 재>장작의 왕같노
댓글 17
장작도 다 타고 쭂처럼 재만 남은 상황에서 부활시킨거 아니냐?
그럼 쭂 수준으로 너프 먹을 만 하지
아마도(182.221)2019-08-27 04:53
답글
로스릭은 아님
익명(komapt1)2019-08-27 04:56
답글
로리안도 전성기 시절이었으면 쭂이 뒤졌을 듯.
한 놈은 태어날 때부터 빈약하고
한 놈은 소울에 재능이 없고 저주도 걸린 상태였음.
아마도(182.221)2019-08-27 05:02
답글
다크소울 마침내 찾은애도 쭂한테지는데 그냥 누가와도 쭂은못이기고 ㅋ
익명(106.102)2019-08-27 05:05
근데 불꺼진 재라는게 불을 계승하려다가 실패한 놈들이잖어 장작의 왕이라는 것들은 성공한 놈들이었고. 주인공과 프리데가 불합격자였고 엘드리치 욤 심연의 감시자 로스릭 이런 놈들이 합격자.
익명(121.182)2019-08-27 05:06
생각해보면 별 힘도없어서 수용소에 수감됀 선불자도 신이란새끼들 죄다 족치는거보면 그냥 닼솔세계에서 신이 약한편인거같긴함
익명(komapt1)2019-08-27 05:09
불 꺼진 재가 장작의 왕 다 씹어먹고 흡수할 정도의 잠재력이라 그럼 ㅇㅇ
올뺌(olbaam)2019-08-27 05:10
인터뷰보면 대부분 병신되서 이겼다고 느끼게 보스 만든다고 함
벌레(dltkddbs321)2019-08-27 05:16
답글
특히 데몬왕자 같은 경우는 원래라면 절대 이길 수 없는데 부상입어서 이겼다고 느끼게 하려고 엄청 노력했다
벌레(dltkddbs321)2019-08-27 05:16
답글
그리고 설정으로도 쬿은 죽어도 리트라이가 가능
벌레(dltkddbs321)2019-08-27 05:17
답글
그건 너의 혼자만의 착각이지
익명(211.36)2019-08-27 05:19
답글
그인터뷰 가져와봐라 ㅋㅋ
익명(211.36)2019-08-27 05:19
답글
존나 얼탱이 없네 시발
벌레(dltkddbs321)2019-08-27 05:21
답글
가져온다 시발새끼
벌레(dltkddbs321)2019-08-27 05:22
"데몬의 왕자」의 경우, 데몬 중의 최강이면서, 썩어서 뒤틀린 외형을 가지고 있는 모순을 안고 있습니다.
그러면 유저들은 "저 보스가 멀쩡했다면 난 이길 수 없었을지도 모른다. 썩은 외형이라서 간신히 이긴 걸거야" 같은,
다양한 배경을 상상하게 만들어 줍니다.
벌레(dltkddbs321)2019-08-27 05:50
답글
"데몬의 왕자' 는 '최강의 데몬" 이라는 컨셉을 가진 반면,
몸이 약간 썩어 있어서 그다지 강해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힘차게 싸워 달라는 주문을 받았으니
요소 요소에 약해 보이는 분위기를 넣으면서, 공격시에는 강력한 움직임을 보여줌으로써
강하면서 약해보이는 분위기를 유지하도록 의식했습니다.
장작도 다 타고 쭂처럼 재만 남은 상황에서 부활시킨거 아니냐? 그럼 쭂 수준으로 너프 먹을 만 하지
로스릭은 아님
로리안도 전성기 시절이었으면 쭂이 뒤졌을 듯. 한 놈은 태어날 때부터 빈약하고 한 놈은 소울에 재능이 없고 저주도 걸린 상태였음.
다크소울 마침내 찾은애도 쭂한테지는데 그냥 누가와도 쭂은못이기고 ㅋ
근데 불꺼진 재라는게 불을 계승하려다가 실패한 놈들이잖어 장작의 왕이라는 것들은 성공한 놈들이었고. 주인공과 프리데가 불합격자였고 엘드리치 욤 심연의 감시자 로스릭 이런 놈들이 합격자.
생각해보면 별 힘도없어서 수용소에 수감됀 선불자도 신이란새끼들 죄다 족치는거보면 그냥 닼솔세계에서 신이 약한편인거같긴함
불 꺼진 재가 장작의 왕 다 씹어먹고 흡수할 정도의 잠재력이라 그럼 ㅇㅇ
인터뷰보면 대부분 병신되서 이겼다고 느끼게 보스 만든다고 함
특히 데몬왕자 같은 경우는 원래라면 절대 이길 수 없는데 부상입어서 이겼다고 느끼게 하려고 엄청 노력했다
그리고 설정으로도 쬿은 죽어도 리트라이가 가능
그건 너의 혼자만의 착각이지
그인터뷰 가져와봐라 ㅋㅋ
존나 얼탱이 없네 시발
가져온다 시발새끼
"데몬의 왕자」의 경우, 데몬 중의 최강이면서, 썩어서 뒤틀린 외형을 가지고 있는 모순을 안고 있습니다. 그러면 유저들은 "저 보스가 멀쩡했다면 난 이길 수 없었을지도 모른다. 썩은 외형이라서 간신히 이긴 걸거야" 같은, 다양한 배경을 상상하게 만들어 줍니다.
"데몬의 왕자' 는 '최강의 데몬" 이라는 컨셉을 가진 반면, 몸이 약간 썩어 있어서 그다지 강해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힘차게 싸워 달라는 주문을 받았으니 요소 요소에 약해 보이는 분위기를 넣으면서, 공격시에는 강력한 움직임을 보여줌으로써 강하면서 약해보이는 분위기를 유지하도록 의식했습니다.
https://entry.cgworld.jp/column/post/201801-c-from-2.html
출처다 시발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