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ntry.cgworld.jp/column/post/201801-c-from-2.html


원문 출처고 게임 적용 이전 모션같은것도 이 인터뷰한 쪽 유튜브 채널에 있다.



"데몬의 왕자' 는 '최강의 데몬" 이라는 컨셉을 가진 반면,
몸이 약간 썩어 있어서 그다지 강해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힘차게 싸워 달라는 주문을 받았으니
요소 요소에 약해 보이는 분위기를 넣으면서, 공격시에는 강력한 움직임을 보여줌으로써
강하면서 약해보이는 분위기를 유지하도록 의식했습니다.


"데몬의 왕자」의 경우, 데몬 중의 최강이면서, 썩어서 뒤틀린 외형을 가지고 있는 모순을 안고 있습니다.

그러면 유저들은 "저 보스가 멀쩡했다면 난 이길 수 없었을지도 모른다. 썩은 외형이라서 간신히 이긴 걸거야" 같은,
다양한 배경을 상상하게 만들어 줍니다.



일본어 못읽을 거 생각해서 해당되는 부분 번역본도 찾았다 씨발

보통 말을하면 조금이라도 아는게 있어서 하는거지 정신병자새끼 취급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