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임
그럼 길 알려줬다고 바로 뛰어가서 바퀴로 뭉갠 처형단 친구들이나 이젠 말도 안통하고 실실 쪼개기나 하는 수녀가 설명이 안되는걸
처형단은 원래 그러라고 만들어진 단체고 성녀는 미쳐서 그럼 첨에는 말 잘듣잖아
처음에도 뒤통수에 대고 기도하거나 쓸모없는 피 받아줘서 고맙읍니다 헠헠거리는 음습한년이었는데
나중에가면더재밋어짐
전자임
그럼 길 알려줬다고 바로 뛰어가서 바퀴로 뭉갠 처형단 친구들이나 이젠 말도 안통하고 실실 쪼개기나 하는 수녀가 설명이 안되는걸
처형단은 원래 그러라고 만들어진 단체고 성녀는 미쳐서 그럼 첨에는 말 잘듣잖아
처음에도 뒤통수에 대고 기도하거나 쓸모없는 피 받아줘서 고맙읍니다 헠헠거리는 음습한년이었는데
나중에가면더재밋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