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 OST가 워낙 잘 만들어져서 분위기에 위화감 없이 훌륭하지만

야수 프붕이들이 좋아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심심해서 한번 만들어 봤어


선곡 기준은 컨셉이나 특징 최대한 보스랑 어울리는거... 라고 뽑긴했는데

감상이나 해석은 개개인이 다 다른거니깐 그냥 재미로만 봐줘


붉은 달 이후 부터 들크는 아직 못고른게 있어서 초~중반 파트 보스만 잘라서 먼저 올려볼게










성직자 야수


Slipknot - Eyeless













개스코인 신부


Tyler - Yonkers

(뭐가 필터링에 걸리네?)













피에 굶주린 야수


The prodigy - Firestarter












교구장 아멜리아


Kavinsky - Nightcall













헴윅의 마녀


Sun ra - Rocket number nine












검은 야수 파알


Daft punk - Human after all (SebastiAn Remix)












야남의 그림자


Gesaffelstein - Hate or glory












순교자 로가리우스


Muse - Uprising












아미그달라


Justice - Genesis












우둔한 거미 롬


Danger - 4h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