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제작비를 대부분 투자했다
->맞다고 알고있음. 그래서 타이틀 1개 팔릴 때 가져가는 이득이 소니가 프롬보다 더 많았다고 들음
이거 때문에 PS NOW나 PS+ 무료게임에 블본이 상대적으로 빨리 풀렸을 가능성이 높다.
소니가 블본 만들 때 기술지원을 해줘서
닥2랑 블본이랑 그래픽 차이가 나고, 그때 받은 기술력으로 닥3까지 만들었다.
->구라. 소니는 위에서 말한
제작비(200억 중 180억인가 185억인가 냈다카더라)
+PS4게임 제작용 기기(비싸서 보통 몇개 안쓰는데 왕창 빌려줬다고 함)
+외주 낼 작업 있으면 소니가 연결해서 빠르게 일처리
+디버깅 작업 협력
이정도를 해준걸로 알고있음.
그래서 이미 닥2 이후로 프롬 자체엔진으로 새로운 툴 뽑을 생각이었고
블본이 제작비 지원+잡다 귀찮은거 처리 좀 해주는 김에 제작에 집중했다고 추측함.
소니는 독점작을 항상 쥐고있어서 블본은 절대로 못풀린다.
->이건 진짜 케바케라서 장담을 못함
인왕이랑 디트로이트는 독점이라고 했다가 풀렸던 경우고
(내부 계약이 어땠는지는 잘모르겠음)
니어는 한국어 독점 번역
캐서린 같은건 독점이었는데 한세대 지나고 나서 풀림.
호라이즌 제로 던이나 갓 오브 워같은 경우는 안풀렸고
블본도 후자에 가까워서 안풀릴 가능성이 더 높긴 함.
디트로이트가 풀린거 ㄹㅇ이었음?
ㅇㅇ
ㅇㅇ 에픽게임즈에 풀림. 그래서 소니도 그냥 PS+로 뿌려버렸더라. 근데 어차피 개좆망겜이라 안사는거 추천
블본이 인왕이나 디트로이드 같은 병신겜이랑은 비교불가능하지
호제던 갓옵워 급인대 기기견인타이틀을 멍청하게 풀거같ㅈㄴ않네
겜 퀄은 둘째치고 계약 관계가 다른 것 같음
풀리면 좋겟는대 데몬즈소울 글 존나찾아보니간 힘들듯
데몬즈랑은 좀 다름. 데몬즈는 진짜 판권이 쪼개져있고 블본은 걍 소니랑 관계라
지금은 못사도 언젠가 플스도 살테니 걱정없다
에픽게임즈 가보니까 풀린지도 몰랐던 게임들 은근 많던데
호라이즌이나 갓오브워는 아예 소니 스튜디오 제작인데 예시로 드는게 이상한거 아니냐?
걍 독점작 뭉뚱그려서 이야기한거임. 그래서 경우가 다를 수 있다고 이야기했잖음
안에 제작비나 그에 따른 지분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게임마다 다를거고 블본도 상당히 특수한 사례일건데 그냥 대충 감만 잡아서 설명하는거지. 저기 회사에 아는 사람 있는 것도 아니고 관계자는 더더욱 아니라서 걍 썰만 푸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