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뭐 별도의 타입으로 정해놓는다던지
어떤 속성에 특히 약하다던지 그런 식으로 정해져있는 건 없음.
ig(ignautes)2019-08-28 22:59
답글
ㄳㄳ
익명(175.115)2019-08-28 23:00
답글
아 님 프롬뇌 보면서 상당히 깊이 파는거 같아서 궁금한데 롬이 인간이었을꺼 같음? 아니면 투메르인? 아니면 진짜 말그대로 거미? 였을거 같음?
익명(175.115)2019-08-28 23:00
답글
롬이랑 이브리에타스 둘만 특이하게 머리때리면 붉은 피 나오고 몸체 때리면 하얀피 흘리는거 같던데
익명(175.115)2019-08-28 23:01
답글
음...일단 롬은 몸통 때려도 붉은 피 나오고, 머리는 아예 피 안나는걸로 알고있고
이브리에타스는 머리 때리면 붉은+흰 피 같이나오는 걸로 알고있음.
ig(ignautes)2019-08-28 23:06
답글
일단 롬이랑 이브리에타스는 본편에만 한정해서 이야기를 할 수가 없는게
기본적으로 걔들이 성배에서도 보스로 나오기 때문에
본편에서만 끝낼게 아니라 성배에서 어땠는지까지 설정을 취급해줘야 한다는 거임.
ig(ignautes)2019-08-28 23:07
답글
본편의 이브리에타스야 이즈의 대성배 텍스트를 보면
이즈의 대성배를 기반으로 성가대가 성배에서 발견한 위대한자라고 이야기하면 되는데,
롬은 투메르에서도 발견되지만,
코스가 롬에게 눈을 부여했다 라는 이야기를 미콜라시가 항상 하다보니
이걸 어찌 해석하냐에 따라 롬의 출신을 판명할 수 있을 것 같다.
ig(ignautes)2019-08-28 23:09
답글
물론 권속이라는 타입 자체가 인간과 위대한 자의 중간에 가까운 타입이다보니
롬이 인간, 혹은 최소한 투메르인에서 바뀐 것일 가능성은 상당히 높음.
이제 핵심은 방법인데
만약 대사 그대로, 코스가 롬에게 눈을 줘서 위대한 자로 만들었거나
대사를 은유로 해석해서 코스에 의해 지식을 얻거나,
성배를 탐험해서 얻은 것을 해석하여 그 방법으로 비르겐워스가 롬을 만들었다면
롬은 인간이었다가 위대한자가 된 것일 가능성이 높지.
ig(ignautes)2019-08-28 23:13
답글
그게 아니라 롬은 그냥 성배에서 발견된건데
교단이 코스를 빨아제끼다보니 교단이 미쳐서 표현을 이상하게 한거다.
라는 식으로 해석해야한다고 볼 경우에는
롬은 그냥 투메르인에서 변해서 성배에 있었는데
나중에 그것을 인간이 발견했다 같은 식으로 봐야겠지.
보스 공격 속성은 그냥 해보면 존나 뻔해서 굳이 속성을 정리 안해도 눈에 보임
아니 애들 공격 속성이 보고싶은게 아니라 위대한자 보스들은 무슨 속성을 가지고 있나 보고싶어서
위대한 자 중에 권속인 보스가 있긴 있음. 근데 모든 위대한 자가 권속은 아님ㅇㅇ
이브리에타스 롬 천계의 사자 얘들이 위대한 자 이면서 권속인 애들 나머지 위대한자는 전부 야수/권속 어느쪽도 아님.
그러면 위대한자 보스들은 전부 위대한 자 라는 속성이 따로 있는거임?
ㄴㄴ 그런거 없음. 그냥 텍스트 정황상 위대한 자라고 추정할 수 있거나 아니면 아예 트로피에서 위대한 자라고 명명해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771694
이거
참고하셈
아 그럼 위대한 자 들만 가진 속성이 따로 없는겨?
ㅇㅇ 뭐 별도의 타입으로 정해놓는다던지 어떤 속성에 특히 약하다던지 그런 식으로 정해져있는 건 없음.
ㄳㄳ
아 님 프롬뇌 보면서 상당히 깊이 파는거 같아서 궁금한데 롬이 인간이었을꺼 같음? 아니면 투메르인? 아니면 진짜 말그대로 거미? 였을거 같음?
롬이랑 이브리에타스 둘만 특이하게 머리때리면 붉은 피 나오고 몸체 때리면 하얀피 흘리는거 같던데
음...일단 롬은 몸통 때려도 붉은 피 나오고, 머리는 아예 피 안나는걸로 알고있고 이브리에타스는 머리 때리면 붉은+흰 피 같이나오는 걸로 알고있음.
일단 롬이랑 이브리에타스는 본편에만 한정해서 이야기를 할 수가 없는게 기본적으로 걔들이 성배에서도 보스로 나오기 때문에 본편에서만 끝낼게 아니라 성배에서 어땠는지까지 설정을 취급해줘야 한다는 거임.
본편의 이브리에타스야 이즈의 대성배 텍스트를 보면 이즈의 대성배를 기반으로 성가대가 성배에서 발견한 위대한자라고 이야기하면 되는데, 롬은 투메르에서도 발견되지만, 코스가 롬에게 눈을 부여했다 라는 이야기를 미콜라시가 항상 하다보니 이걸 어찌 해석하냐에 따라 롬의 출신을 판명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권속이라는 타입 자체가 인간과 위대한 자의 중간에 가까운 타입이다보니 롬이 인간, 혹은 최소한 투메르인에서 바뀐 것일 가능성은 상당히 높음. 이제 핵심은 방법인데 만약 대사 그대로, 코스가 롬에게 눈을 줘서 위대한 자로 만들었거나 대사를 은유로 해석해서 코스에 의해 지식을 얻거나, 성배를 탐험해서 얻은 것을 해석하여 그 방법으로 비르겐워스가 롬을 만들었다면 롬은 인간이었다가 위대한자가 된 것일 가능성이 높지.
그게 아니라 롬은 그냥 성배에서 발견된건데 교단이 코스를 빨아제끼다보니 교단이 미쳐서 표현을 이상하게 한거다. 라는 식으로 해석해야한다고 볼 경우에는 롬은 그냥 투메르인에서 변해서 성배에 있었는데 나중에 그것을 인간이 발견했다 같은 식으로 봐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