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썩은자 까지 잡고
하이데 갑옷에서 아론 갑옷으로 갈아입음
그 후 길 찾으러 떠남
대검이 많이 탐난다.
게임을 삿으니 당연히 무기도 산게 아닐까?
나중에 저놈 죽여서 내 무기를 돌러받아야겠다
(대충 석상이 길 막고있다는 내용)
피그말리온 빙의해서 석상이랑 야스하는 소원을 빌어주자
향나무 최ㅡ고~~
근데 똑바로 말을 못한다.
마치 청포도 사탕이 목에 걸렷다가 겨우뺀 나를 보는 듯한 기분이다
괜찮다곤 하지만 아직도 콜록 거리는걸 보니
아무래도 약을 줘야겠다
약(물리)
의학의 기적..!
역시 손은 약손임이 틀림없다.
(대충 생명의 은인이니 고맙다는 내용)
와! 답례!!
??????
칠색석으로 때리려다가 그냥 때렷다
이년의 목숨값은 칠색석 1개의 가격인가 보다.
??? 도움받고 이런말 하는거보면
칠색석으로 얼굴에 철판을 깔은듯
나도 누더기 로브 입으면 npc들이 옷 버려주나??
화롱으로 신나게 죽인 아론기사 세트를주자
야스~~
(대충 고맙다며 메듀라 간다는 내용)
근데 바로 메듀라로 왔는데 안보인다
커플룩을 줫는데 빤스런 엔딩..
아아 마치. .
끝
- dc official App
톳불 이동하면 청교주는 놈 앞 계단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