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멘탈 되는대로 대충 2~3시간만 하다보니 11일이나 됐는데 아직도 카사스의 지하 묘인가 뭐시긴가 거기임

시벌 언제 이거 다 깨 장작도 좆사대놈꺼 얻은거 빼고 없는데

그래도 암령 침입은 별로 없어서 다행임 NPC 암령색기들은 패링으로 조져부면 되니까 뭐


근데 어제 새벽에 괜히 인벤토리 보는데 로스릭 갑옷 중복인줄 알고 팔아버렸더라 시발

한번 풀셋 룩이나 보려고 했더니 망할


그래도 누가 나 자는 동안 그레이렛이 판대더라 히히 존나신나 노가다 안해도 된다

하고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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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팔잖아

노가다 확정


일단 피자 온 거 먹고 노가다를 하든 카사스를 밀든 해야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