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태할배 처음 싸울때 존나 쎄서 몇마리 없을줄 알았는데
감옥에서부터 존나게 나오더라
쳐맞으면서 대충 상대법은 깨달았는데
딜이 딸려서 그런지 존나 때려야 죽고
실수로 몇 대 쳐맞으면 뒤지고
돼지에 개새끼들도 존나 많아서 멘붕 온다
지금까진 잡몹들 두세대 때리면 다 녹고 숫자도 별로 없었는데
야하굴은 잡몹이라는 새끼들도 존나 쎄고 까다로운 느낌이라
뭔가 존나 피로감 느껴짐
망태할배 처음 싸울때 존나 쎄서 몇마리 없을줄 알았는데
감옥에서부터 존나게 나오더라
쳐맞으면서 대충 상대법은 깨달았는데
딜이 딸려서 그런지 존나 때려야 죽고
실수로 몇 대 쳐맞으면 뒤지고
돼지에 개새끼들도 존나 많아서 멘붕 온다
지금까진 잡몹들 두세대 때리면 다 녹고 숫자도 별로 없었는데
야하굴은 잡몹이라는 새끼들도 존나 쎄고 까다로운 느낌이라
뭔가 존나 피로감 느껴짐
넓은데서 잘 피하고 뒤잡넣자
망태기는 패링, 돼지는 뒤로 파고들면 됨, 몹 패턴이 익숙하지 않아서 어려운 것 같으니 하다보면 금방 쉬워질 거임
그렇게 패링 한번 해서 한방에 죽거나 빈사상태 되면 괜찮은데 그걸 서너번을 해야 한 마리 잡게 되니깐 잡몹이 잡몹이 아닌 느낌 들어서 난이도가 확 올라간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