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적지랑 고리의도시 빼고 다 둘러봤는데

이때까지 본 바로는 아리안델 회화세계가 제일 인상적이었음

눈 날리는 새하얀 아름다운 경치에 구더기가 들끓는게 너무 기괴함

특히 시발 그 파리 부화장 같은 곳은 횃불 들고 레버 찾아댕기는데 너무 혐오스러워서 괴로울 정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