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을린 호수를 일단 깨긴 깼는데
그놈의 시12발 발리스타로 반지 벽 깨는거 까먹어서 또 키러 가야됨
이루실 갈 수 있다고 존나 좋아했는데 시12발! 그냥 반지 먹지 말까? 뭔 반진지도 모르는데
하 시발... 로스릭 갑옷도 다시 먹을거 때문에 볼드 보스방 갈거 생각하니 토나오네
일단 뭐든 돌려야지 12일인데 아직도 장작은 좆사대 장작밖에 없어서 처량해 죽겠는데
그리고 얜 또 왜 죽어있냐 시발 자는건 아닌거 같은데
뭔 제사장이 지역 하나만 갔다오면 인물이 하나씩 날아가고 없어 뭐하는 동네야
수맥에 !저주!가 흐르나 진짜
마법은 대충 다샀던거 같기도 하고 뭘라 쉬벌 2회차때 보자 함께해서 더러웠고 나중에 다시보자
쟤 카사스 톳불 뚫으면 죽음
뭔 화톳불이 NPC 목숨이 담보여
얼마나 괴롭혔으면 죽은척 하겠어.. 쯧쯧
나 쟤한테 마법밖에 안샀어
뉴비는 그냥 이벤트같은거 신경안쓰고 한번 깨보는게 좋지않을까
그러고 싶은데 반지는 먹고싶은게 있어서 다들리는거임 이미 이곤쉑도 조지고 호크우든가 걔도 방패두고 튀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