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척 보니까


몹 하나 잡으려고 온 필드를 돌아다니면서 쫓아다니는 겜 같은데,


저거 하나 봤더니 할 생각이 달아나네.


성직자 야수 피를 깍았더니 저 멀리 도망가버려서 야남 여기저기 쫓아다니면서 잡을거 상상 해보니 ㄹㅇ 할맛이 싹 사라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