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 죽이고 메르고 되찾는 과정이 훈타가 주체적으로 움직인다는 느낌 보다는 게르만이랑 달존 하수인으로서 움직인다는 기분듬 진엔딩은 탯줄 쓰면서 자아를 확립해나가는거고 다른것보다 롬이 비선공 보스인거 때문에 그런드
훈타가 애기임 - dc App
초반에는 그나마 길버트랑 대화로 얘가 창백한 피 찾고있다고는 하는데 진행하다보면 기억도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