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적으로 벌인 일들이 전부 아시나를 위해서라는 대의는 충분히 있었고

후반에 내부군들이 침략해왔을 때 아시나인들이 쳐발리고 그 중에서 울고있는 타로병사를 봤을 때

실제로 안타깝다는 반응의 갤럼들도 몇 있었으니까

겐이치로가 그런 상황들을 막기 위해 게임내내 분투하고 있었다고 생각하면

프롬소프트도 시류를 타고 다른 게임사들처럼

'선악의 경계가 모호한 적' 을 만들어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