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적으로 벌인 일들이 전부 아시나를 위해서라는 대의는 충분히 있었고 후반에 내부군들이 침략해왔을 때 아시나인들이 쳐발리고 그 중에서 울고있는 타로병사를 봤을 때 실제로 안타깝다는 반응의 갤럼들도 몇 있었으니까 겐이치로가 그런 상황들을 막기 위해 게임내내 분투하고 있었다고 생각하면 프롬소프트도 시류를 타고 다른 게임사들처럼 '선악의 경계가 모호한 적' 을 만들어낸 거 같음
현실은 불사대 마크2
바로 불사대 생각나던데
차라리 겐이치로 최종전이 겐이치로가 수라가 되는편이 더 나았을거 같음
내부군이랑 올빼미가 진짜 빌런이지 겐붕이는 나름 안티히어로 아닌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