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먼즈는 안해봐서 모르겠고
닼1 시절만 해도 소머리데몬, 양머리데몬, 가고일 같은 애들을 협소한 지형에 데려다 놓고 보스전이라 부르기도 했고
스콜라는 첨병이나, 생쥐왕, 신심자들같이 보스라는 개념과 그 난이도에 대해 의문을 가지게 하는 게임이였는데
블본부턴 성직자 야수부터 최종보스 급으로 만드는 시도를 하더니
닼3에선 유사보스전이 거의 사라지기 시작하고 세키로에선 유사보스 자체가 거의 없어졌더라
최근 시리즈로 갈수록 점점 보스전이 유니크하고 거창해짐
심감도 강인도 빼면 잘만든 보스지
dlc는 다 좋앗던거 같은데
ㅇㅈ 들크는 아르토리우스부터 레임까지 다 좋았음
아리안델이 창렬이긴한데 프리데보스전은 좋았고 고리도시 보스전은 교창빼곤 좋았으니
닼소 dlc부터 보스 퀄리티가 좋아졌제
근데 블본부턴 본편 보스들도 DLC급 퀄리티를 가지게 되었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