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2 미사용 대사, 어린 샤날롯


あたしのことをけてくれたから

あなたにだけとっておきのおまじないをしてあげる

これはにも内緒だよ

 

あたしのえるようにって

 

じゃぁって

 

けてちゃだめだよ

いい? やるよ

(った彷徨えるソウル

れにった根源のソウル)

まう不死

このいしえよ…)

がこのれよ…)


나를 도와줬으니까...
당신에게만, 비~장의 주문을 걸어줄께
누구에게도 비밀이야!!

나의 눈이 보이게 앉아

그럼, 눈을 감고...

열면 안 돼
됐어? 해줄게


(사람의 마음에 모인 방황하는 소울들이여..
사람의 몸의 흐름에 탄 근원의 소울들이여..)
(나의 피에 머무른 고대와 불사의 힘을 근원으로
이 나를 구하는 자에게 힘을 빌려줘라..)
(그대, 나의 이 힘을 받아들여라)



.

.

.



다크소울2 개발 중 설정은

과거로 시간 여행을 가서 어린 샤날롯을 저주를 짊어진 자가 구하였다는 설정.


해당 대사의 장면은 세키로가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