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난 프리데
미친년이 신념을 가지면 어떻게 되는지 아주 잘 표현한 보스
겉으론 제 정신 같아보이는데
까마귀 마을의 그 벌레 npc가 말한게 딱 맞음
그리고 자기 주장에 반대되는 놈들은 까마귀 기사 시켜서 숙청시키고
부패한 세상이라도 유지해도 된다는게 어찌 생각하면 이 년이 미친년이라 세상이 부패한게 마음에 드니까 그런것
결정적으로 프리데가 있는 예배소 바로 밑층은 파리들 날라다니고 구더기 들끓는 곳임
빌헬름도 플레이어에게 죽고나서 시체가 여기서 발견됨
겉으론 정숙하고 우아해보이지만 속은 누구보다 미친년
쭂한테도 아마 괜히 건드렸다가 자기한테 해끼칠까봐 돌아가라고 했지만
수틀리니까 낫들고 바로 본성 드러내고 덤벼듬
제대로 미친년을 구현해놓은 보스임
욤
맵은 팔란성채다음으로 거지같음
나비없는 용갑주
제일 못만든 보스는 킹의 갓지기. 어쨰 dlc1에 젤 잘만든 보스랑 젤 못만든 보스가 공존하는거 같군
나는 게일 - dc App
게일
데몬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