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진행못하다가 조금씩 회피하면서


중간보스도 보고 거의다 잡을뻔했는데 못잡으니까 아쉬우면서도 다시해보고싶고


뭔가 그런게 있는거같음


프롬류가 그래서 좋은거같고


인방보면 보스하나 몇백트라이해서 우는사람도있던데


무슨기분인지 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