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치고박다가 스텝밟아 나간 후에 흐르는 야같은 코리재기의 긴장감 다시 느끼고 싶다 회심의 스왑 머포 쏘고 포연 사이로 쑤시고 들어온 치카게 발도에 썰려 죽고 싶다 좆되는 톱단창 dps에 놀라고 왜 졌는지 생각하기도 전에 또 매치되서 변형 리치에 다시 털리고 싶다 옆으로 걷기만해도 허공만 가르는 개틀링 탄환 보면서 말뚝박이 횡스탭 R1 먹여줄 빈 옆구리를 은밀히 탐하고 싶다 블기장 하고 싶다
ㄹㅇ 치고박고 딱 묘한 긴장감속 코리재기는 진짜 영화에서보는거같은그거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