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크소울의 악명에 조심조심 눈에띄는거 다 때려보면서 진행하다가

군다 겨우겨우잡고 그 바로다음 제사장 앞마당인데

거기 앉아있는 망자쉑들한테 깜놀당하면서 조심성이 더 강해짐

그러다 제사장 들어가서야 맨처음 보는 npc가 호크우드 화방녀인데

화방녀야 유명하니까 작정하고 죽이지 않으면 안죽이겠지만

호크우드는 ㄹㅇ 음침한데 앉아있는게 여지것 숨어있던 잡몹들이랑 똑같음

그래서 아 내가 안때리면 먼저 죽겠구나 싶어서 사거리 들어가자마자 r1부터 누르고보는거인듯

나도 그래서 1화차때 호크우드 잡고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