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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소프트가 그 당시에 게임을 틀딱감성으로 만들던게 크다고 봄

옛날 서양과 일본에선 게임을 한다면 주로 거실에 게임기놓고 하는 거였는데

그땐 2차 상술 비슷하게 게임을 일부러 어렵게 해놓고 공략집을 파는 경우가 흔했음

주로 월간 게임잡지 그런거에 여러 게임들의 공략이 실려있는 식이였는데

그 당시엔 인터넷이 없다보니 그런게 인기가 높았음

닼소 1,2의 공략이 반필수인 그런 요소들은 고전 콘솔게임들의 특징의 잔재라고 생각함

지금에야 공략보고 게임한다고 하면 겜알못처럼 보이지만

그 당시엔 공략집을 보는게 거의 당연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