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소프트가 그 당시에 게임을 틀딱감성으로 만들던게 크다고 봄
옛날 서양과 일본에선 게임을 한다면 주로 거실에 게임기놓고 하는 거였는데
그땐 2차 상술 비슷하게 게임을 일부러 어렵게 해놓고 공략집을 파는 경우가 흔했음
주로 월간 게임잡지 그런거에 여러 게임들의 공략이 실려있는 식이였는데
그 당시엔 인터넷이 없다보니 그런게 인기가 높았음
닼소 1,2의 공략이 반필수인 그런 요소들은 고전 콘솔게임들의 특징의 잔재라고 생각함
지금에야 공략보고 게임한다고 하면 겜알못처럼 보이지만
그 당시엔 공략집을 보는게 거의 당연했으니까
그래놓고 공략집도 안팔지 않았냐 씹새들 ㅋㅋㅋㅋ
인터페이스부터 틀딱감성 풍부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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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팔 이유가 없지 인터넷이 있는데
아니 상술이란 게 아니라 상술이였던 고전 게임들의 잔재라는 말이였음, 기분나쁘게 들렸음 미안하다
그래서 공략집은 어디로 가버린데스
겜 뒤지게 어렵게만들어봤자 검색하면 3초만에 해결되니 게임사나 유저나 변태성짙게 게임만들필요를 못느끼는듯
딱 그 시절 겜 만들던 향수에 절어서 만들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