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병자의 마을이랑
2편 쓰레기의 바닥은 진짜 다시는 가고싶지않던데
설정도 그렇고 위치도 그렇고 사람 기분 나쁘게 만듬
3는 팔란의 성채 빼면 그렇게 기분나쁜 맵은 없었던거 같은데..
팔란자체도 맵은 탁 트여있고 개방적이어서 밀폐된 느낌은 안들었음
2편 쓰레기의 바닥은 진짜 다시는 가고싶지않던데
설정도 그렇고 위치도 그렇고 사람 기분 나쁘게 만듬
3는 팔란의 성채 빼면 그렇게 기분나쁜 맵은 없었던거 같은데..
팔란자체도 맵은 탁 트여있고 개방적이어서 밀폐된 느낌은 안들었음
1편 첨했을때 하층부터 아노르론도까지 지옥의 구간은 잊혀지지않는다.. 3편은 진짜 라이트하게 잘뽑혔지 - dc App
? 이루실 지하감옥 아리안델 파리구간 퇴적지 천사구간
오우쉣 몇자 읽었다고 역겨워지누 ㄷㄷㄷ
팔란의 성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