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병자의 마을이랑
2편 쓰레기의 바닥은 진짜 다시는 가고싶지않던데
설정도 그렇고 위치도 그렇고 사람 기분 나쁘게 만듬
3는 팔란의 성채 빼면 그렇게 기분나쁜 맵은 없었던거 같은데..
팔란자체도 맵은 탁 트여있고 개방적이어서 밀폐된 느낌은 안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