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에 심연의 감시자와 노야와 주교들을 잡았다
이상하게 감시자보다 주교들이 까다로웠던거 같다
가운데 뭐가 쌓이는데 이게 뭔지 모르니까 다 차서 !저주! 뜨면서 죽고..
여차저차 구르다 지하묘 열심히 돌았다.
근데 워닐 이새끼 등장은 존나 임팩트 있는데 아무것도 모른채로 팔찌 후두려패니까 바로죽더라
1트함. 얘가 닼소3 제일 쉬운 보스일거 같다
차가운 골짜기 이루실 경치랑 인간형 몹 디자인 되게 예쁜거 같다.
하는데 강 밑에 심상치 않은 뭐가 보였다
화염병 던져봄
시1발
시1ㄹ바!!!
이젠 이런 넓은곳만 나오면 너무 무서워
이 앞에 그리마 새끼들보고 벌벌 떨면서 잡음
너무 징그럽잖아 시밤
그리고 흑기사보고 얼어붙음
그리고 이거보고 마음이 꺾임
저거 처음봤을때 대형 해머 이런건줄 알앗음
그렇게 다른곳 가보다가 NPC암령에 패배
2트엔 다 패죽여 놨더니 옆 구덩이로 번지함
개새끼..
그리고 인터넷에서 몇번 봤던 지하감옥
여기가 그렇게 무섭다며
혼자 못돌거 같은데 어카지
잠깐 정비할겸 돌아왔더니 얘가 죽어있음
동글동글해서 은근 귀여웠는데..
치지도 않았는데 왜죽었지..
그리고 그을린 호수에서 찍은
혼돈의 발리스타 맞는 사진
고인물이 도와줘서 저 지렁이 날먹했음
전통적인 방법인가보더라고
에스트 많이 없어서 노왕 첫트 실패하고 잠깐 들어간 옆길에서 만난몹
한방컷당함.
화염 바른 롱소드 쓰는데 슬슬 바꿀때가 온건가?
그리고 노왕 잡고 옆 호수에서 NPC암령이랑 싸웠는데 이런 메시지가 되게 많더라
유명한 녀석인가?
다시 정비하러 왔더니
이 시1발럼이 성당에서 통수치고 안보여서 실컷 찾았는데
개1새끼가 어디있다 나타났지
저거 먹으려다가 한 4번 죽은거같음
그 후에 설리반 격파
고트하르트씨의 희생 덕분에 편안한 1트클
근데
보스잡고 좀 돌아댕기니까 그레이렛이 그리마들에게 격한포옹을 당했는지
잿가루가 되어있더라
이 시1발 그리마 개새끼들 진짜
뒤쪽으로 나오니까 딱봐도 위험해 보이는 풍경이길래 저장하고 종료함
조1졌다 이제 어디로 가야하지..
현명하다
지하감옥은 백령불러서 돌자 - dc App
근데 지하감옥 진짜 좀.. 무서움?
요엘은 카사스 지하묘 들어가면 뒤짐
헐 시발 스토리랑 관련있나보네
이루실 아래쪽 암령 그냥 절벽에다가 매혹하는 해골 몇개 던지면 자살함
npc도 해골이 통하는구나 첨알음
지하감옥 템 주우면 소리지르는 시체 3구 있는데 깜놀 조심해라
아ㅋㅋ 개커엽누
지하감옥은 무섭다기보다 길이 ㄹㅇ 미로 그 자체임. 길 못찾는게 무섭다면 무섭겠다
큰일났네 길이란 길은 다 들쑤시고 다니는편인데 거 그을린 호수 그쪽도 길 딱보니까 복잡할거 같드만 조졌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