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닼소3 깨야겠다 하다가 이번에 깨봤는데 정말 신나게 했음

내 주위에 애들은 부ㄹ나무까지에서 다 접던데 3회차 까지 돌린거 보면 난 이런 류의 게임이 취향에 맞는듯

하는 동안 룩딸 무기딸 온갖거 실험해보다가 이제 끝내게 되네 사실 2회차에서 끝낼걸 실수로

오벡 불러내서 쌍왕자 죽여버리는 바람에 먼가 아니꼬아 다시 한거지만 

시간 되면4회차도 돌리고 싶음 룩하고 무기하고 다 맞춰나서 그걸로 깨고 싶네 

결국 남은건 다시하고 싶다는 아쉬움하고 화방녀 예쁘다 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