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법왕 설리반 지크프리트화 1트클 한 뒤 딱 봐도 뭔가 일어날 거 같은 광경을 보고 껐었다.
오늘 켜자마자 암령하나랑 싸워서 이기고
저 위쪽 난간 법사들과 어둠인챈트하는 쌍빠따 쌍창 기사들도 잡고
또 침입한 다른 서약령(?)도 잡았다
근데 뭐가 또 날아오는 소리가 들리더라
거인새끼가 또 창을쏘나
아니면 그을린 호수마냥 발리스타라도 있나
숨겨진 길이 있대서 가봤는데 저새끼보고 빤스런침
사실 잡아볼까 했는데 두마리더라 시발
시발!
그래서 다른길 찾아 둘러보는데 또 뭘 쏘더라고
근데 알고보니 몹이 쏘던거였던거임!
근데 이새끼들 왜
딱 봐도 접근하기 존나 힘들거같은 곳에 있고
온 사방에 다있냐
땅에 꽂힌거 봐 시발 저게 화살이래
그리고 오또카지 하다가 스나이핑 쳐맞고 떨어져 죽음
시발 여기 안가면 지하감옥이라 (무서운거 못보는 개쫄보임)
선택지가 없는데 어떻게 이렇게 하나같이 조깥음
저새끼들 어케잡아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게 창이래
미친놈들이 창들고 활로 쐈으니까 화살이래 시발
존나 달리시면 됩니다
가는길에 저놈들 있던데 무시하고 달리면 댐? 그렇게 하기엔 진짜 길목마다 다 있던데?
활 없는 놈들도 있고 든놈들도 근접하면 무기바꾸고 따라오기도 하고 그리고 최소한 3 머궁다리는 넓어서 피하기도 쉬움
저놈들이 은기사 아님? 그럼 시발 흑기사랑 비슷하거나 아님 더 좋은 스펙일건데 근접든 기사 세명 쫒아오면 결국 끔살당하는거 아님?
흑기사는 개새끼고 은기사는 그냥 그저 그런 기사임. 좀 이따볼 눈 빨간것들은 좀 아픔 ㅎ
아 ㅋㅋ 소울 버릴 각오로 그냥 달려야겠네 얘네도 화톳불 앉으면 다시 리젠되겠네 그럼?
고오올든 정답. 개 쓸모없는 잡담)1편 대궁다리는 캐릭터 하나 딱 지나갈 수 있는 넓이여서 좌우로는 피하지도 못했다. + 그 시절엔 흑기사 대다수가 리젠도 안했던 시절
보않몸쓰고 가도 되지만 그럴 스탯은 아닌거같고. 그냥 달리다가 기둥보이면 숨는거밖에 방법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