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게임은 좋아하는데 무서운건 싫어서 손 안 대고 있다가

급땡겨서 해볼까 고민 중인데

분위기도 어둡고 갑툭튀까지 많으면 지릴 것 같음..

혹시 참을만 한 정도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