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나
프롬꺼 처음해보는 유저입장에서 써본거라
고수들 입장에서는 별로 공감 안 될수도있음
개인적으로 둘이 술먹으면서 잠깐 블본얘기나왔을때
같이 얘기한 구간이 제일처음 캠프파이어에 쫄다구있는 구간~돌덩이 거인있는구간
딱 이구간이 이었음
물론 훨씬 어려운 다른구간(야하굴)등등이 있는데 이부분이야 블본에 재미붙이고 적응하고난 뒤라
어려워도 재미있고 그런 구간인데
특히 저구간은 블본이 명작이라는 소리만듣고 시작한 우리에게
프롬게임의 무서움을 잘보여준 구간이라고 생각함
저기서 친구도 자신의 게임재능에 한탄하고 그만할가도 생각했다고 함
대부분이 거기 꼽을껄 ㅎㅎ
ㅋㅋㅋ총쟁이때문에 난이도가 너무올라가용
캠프파이어 구간 존나 어렵다던데 - dc App
진짜 왠만한 곳보다 어려웟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