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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주탑에서 헤매다 낙사하고 뒤지고 좀비되고 반복하다 스꼴라 시발을 외치며 환불했다가 다시 사고 ㅈ같은 주탑 깨니까 자신감 붙어서 엔딩까지 쭉 밀었음
이게 캐릭터 생성하고 주탑구간까진 ㅈ망겜 맞는데 거기만 지나면 갓겜되는게 맞는것같다 몰론 숨겨진 항구 흙의 탑 녹아내린 철성 쓰레기의 바닥 검은 계곡 아마나의 제단은 개씨발이긴한데 코옵하니까 나름 재밌더라
그리고 백령 암령 다양하고 많아서 좋았던 것 같음 이건 닼3는 절대 못비빌듯 스꼴라는 얘들 제스처에 인성질에 사람 뺨치더만 ㅇㅇ
엔딩은 왕좌엔딩 봤는데 1이나 3편처럼 화끈해진 레후는 안나와서 아쉬웠음 그냥 할 일 다한 무기 창고에 쳐박아둔 느낌임
결론은 정가주고 사지말고 8000원 정도에 사라 지금와서 정가는 미친놈같아 할인으로 샀으면 가격대비 효율 ㅆㅆㅅㅌㅊ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정가라면 몰라레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