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 그냥 늑대인간같은거 잡는 뱀파이어 헌터 같은건줄 알았는데붉은 보름달 뜨고 갑자기 거대한 해산물 외계인 같은거 튀어나오네;;상상도 못한 전개에 완전 긴장하고 플레이하게 되네. 꿀잼이야
둘리도 안 봤냐
Dlc 지역은 완전 크툴루 신화임
ㅇㅈ 꿀잼
잘보면 귀여움 이브리에타스 눈 초롱초롱한거 봐봐
털 숭숭난 야수보다 매끈매끈한 외계인이 더 꼴리자너
분위기 ㅈ같아지면서 기분도 ㅈ같은데 ㅈ나게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