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세줄요약 있음


일단 나는 아직도 부거숲 진행중이고 좀 많이 느린 노트북으로 했음. 프롬겜은 닼 3 플탐 200시간 말고는 암것도 없음.


일단 그래픽 구리다고 얘기 많이 들었는데 괜찮았음. 노트북 작은화면이니까 좋아 보이더라. 


그리고 키설정은 진짜 시발같음. 만든새끼 대가리 깨버려야함. 그리고 그 악명높은 더블클릭...... 어후 시발 껏다켰다 했는데 그때마다 까먹고 좆같아서 원....


그래도 틈새의 동굴 지나서 매듀라 오자마자 기분이 확 좋아짐. 브금도 좋고 경치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녹의도 예쁘고... 암튼 매듀라 너무 좋은 3편의 칙칙한 제사장 따위는 머릿속에서 바로 사라짐. 그리고 전반적으로 npc들이 좀 많고 대사도 많았는데 이건 정말 좋았음. 다소 내가 뭘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던 3과 달리 주인공의 이야기에 좀 더 몰입하게 되는 것 같음. 이 분위기 하나는 3을 완전히 압살함. 쭂새끼와 다르게 캐릭 얼굴도 예쁘더라. 나도 오늘부터 짊맘임 ㅇㅇ


그리고 부거숲 바로 진행함.


웬 덩치 존나 큰새끼 있었는데 악명높은 구르기 타이밍 땜시 다 쳐맞더라. 그새끼한테 2번 죽고 못깨서 빤스런하고 화톳불 찍음. 솔직히 이거 빤스런 안 됐으면 꼬접했다.


아 그리고 잡몹 존나많음 시발 진짜...... 길찾기는 3땜시 할 만했는데 진짜 잡몹러쉬 너무함.... 그래서 몇 번 뒤지니까 우석이 없더라.... 에스트는 2개뿐이고 서서 마시고 시발 진짜 개좆같다....


그리고 내가 느끼는 이 게임 최대단점.


1번 뒤지니까 예쁜 캐릭터가 바로 사라지고 말라비틀어진 망자 출현함. 그리고 최대체력 깎임. 시부야인가 타니무라인가 애미 뒤졌냐^^ 최대체력이 왜 깎여 시발놈들아.

50%까지 깎이고 인간조각상은 모자라보여서 50% 체력으로 진행했다. 노트북의 느림까지 겹쳐 체감 난이도는 3배정도 됐을 듯. 아니 한 번 뒤지면 심기일전해서 같은 조건으로 다시 시도해야 할 맛이 나지 최대체력 깎여서 꼬접할뻔했다. 그리고 중간에 유명한 주박자를 봤는데 바로 지금 못 잡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더라. 최후의 거인인가 뭐시기는 보지도 못하고 2번째 화톳불에서 진행하다가 껏다. 그리고 페이트인가 뭔가 목소리 개띠껍고 걔 옆에 문 들가니까 잡몹러쉬로 날 죽이더라 이새끼 패치삘남.


막 휘갈긴 글 보기싫은 사람들 위한 세줄요약


분위기 좋음. 몰입 잘됨.


잡몹러쉬 좆같음


최대체력 깎이는거 만든새끼 애미뒤짐


평가는 


닼 3이 100이면 스콜라는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