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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뮤트 시베리안 허스키 같은 애들 듬직하고 귀여우면서 멋지다고 존나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보면 걍 아구창 존나 때려서 어금니 죄다 으스러뜨리고 싶음 씨발 똥개새끼들


보기만 해도 아리안델에 개새끼들 둘러싸서 으르렁 컹컹 대던거 떠올라서 분노가 차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