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만 ㅈㄴ길고 본론은 맨밑 두줄이니 참고바람
스콜라 망각감옥에서 두세번접고 공략보고해도 ㅈ같은 독늪에서 또 접고 쉬다가 엔딩볼라고 다시 도전중임
맨날 메이스+화염의롱소드>그소+금추 하니깐 질려가지고 이번엔 쓰고싶은거 ㅈ대로 다써봤는데 재밌드라
우연히 부직 두개있어서 말로만듣던 이도류스탠스 처음 써봤는데 개꿀잼이었음 ㅋㅋㅋ
지금까진 뒤잡용대거 + 화염의롱소드 핸드액스 메이스 돌려가면서 허무의 위병 직전까진 뚫었음 내구도가 ㅆㅎㅌㅊ라 강제로 여러개 쓰게됨
일단 밤 꼴딱새서 저렙구간 끝났으니 이제 세팅 정하고 정주행할라는데 마침 눈에 띈게 섹ㅅ스타스임
멜렌티란가 할매가 팔드만 6개사서 돌려쓰면 내구도도 ㄱㅊ을거같음
이거 이도류로 쓰고 싶은데 반지세팅같은건 어케하면되냐?
그리고 변질강화 닼3랑 많이 다른거같던데 뭐가좋냐 인겜설명도 ㅈㄴ불친절함
가끔 큰추 쓰는게 개꿁잼인거 같음
큰추뽕맛도 보고싶은데 아직 피클피가 안줌 ㅋㅋㅋ
세스타스가 dps는 좋은데 리치랑 경직도가 부족해서 좀 빡셀텐데 괜찮겠음?
그리고 6개 사면 강화할 쐐기석 부족할테니까 2개만 사고 이도류하는게 좋음 반지는 전부 먹었다는 기준으로 세번째 용의 반지, 칼날 반지+2, 프린의 반지 이렇게 낀 다음 나머지 하나에 돌의 반지나 녹화 반지나 봉괴의 너클 링 끼는게 좋을듯
ㅇㅎ 자세한 조언 감사한데스
안써보고 컴은 껐는데 음 많이 비추임?
솔직히 말해서 1회차 뉴비한테는 좀 고통임 차라리 샌티의 창 써보는건 어떰? 모션 재밌고 성능 짱짱함
ㅇㅇ? 그거 좋단얘기는 많던데 파로스의문 초반에 못가길래 한번 찾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