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안델 명물 바이칼호수
프리데는 론돌의 장녀. 하지만 그녀는 쭀과 같은 불꺼진 재. 미야자키 피셜임
불꺼진 재는 잔불을 바라고, 재 입장에서 이건 거즘 꼴리면 발기됨 수준의 본능인지라 우리의 쌍낫녀는 시체박이성향의 론돌과 갈등을 빚게 되었음.
때문에 프리데는 론돌을 등지고 불의 계승을 하려하다 마음이 꺾였다고 생각한다
어떤 프롬뇌에선 종이 울릴때 프리데도 깨어났다 그러던데 론돌 특성상 망자상태로 돌아다녔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프리데가 회화세계에 들어찬 시간대가 애ㅡ매하기 때문
하지만 괜찮다
로스릭은 시공간이 꼬였다는 만능설정이 있기때문
????:그래서 게임안할거임?ㅎ
하여튼 종이 울리기 전에 움직였다 가정하고 왜 맘꺾했는지 시간순으로 나열해보자
1 프리데가 깨어남 이땐 엘프리데
2 본능에 이끌려 잔불을 따라가며 불의 계승을 시도하다 실패
3 론돌측과 손ㅡ절
4 쫄래쫄래 따라온 빌헬름에게 오닉스 블레이드 하사
갸는 선물인줄 알았겠지만 실은 이것도 손절의 의미였음
[[흑교회의 지도자였던 장녀 엘프리데가 그녀의 기사에게 하사했다고 전해지는 화염을 본떠 만들어진 대검
그러나 그것은 주종 관계의 끝을 의미하는, 이별의 물건이었다고 한다
전투 기술은 「엘프리데의 흑염」
도신에 검은 화염을 감싼다
그것은 그녀 안에서 계속해서 그을음만을 남기고 있던 흑염을 나눈 것이다]] 출처 꺼무위키
어쩐지 추운데 건물 밖에 있더라
죽여도 대사하나 안바뀔때부터 알아봤음
5 론돌은 배반자를 죽이는데 가차없는 집단이다
ex) 암술 속죄, 론돌의 검은 그림자
때문에 론돌에게 쫒기게 되고, 그러다 도망친곳이 아리안델 회화세계
6 자기를 받아준 세계가 고마웠나 불의 계승에 대한 미련일까, 엘프리데는 신부인 아리안델을 도와 회화세계를 유지키로 한다. 수도녀로 살기로 다짐하고 이름을 프리데로 고친다
- 뇌피셜 : 보통 종교인은 종교와 연을 잇거나 속세와 연을 끊을때 세례명이나 법명같은 새 이름을 짓고 옛 이름을 버린다. 동기가 뭐였던 프리데가 회화세계를 이어가고자 했던건 진심이었던것
7 회화세계를 유지하는데는 불이 필요없다. 오히려 세상을 태울 뿐. 요것이 미야자키가 말한 회화세계의 이질성인데, 회화세계는 불이 없어야하고 피로 유지된다
즉 바깥세계는 불이 있어야 유지되고 불이 꺼지면 세계가 교체된다.
회화세계는 피가 있어야 유지되고 수명을 다할 즈음엔 불이 켜져야 세계가 교체된다.
어쩌면 회화세계는 불이 꺼진 이후의 세계, 론돌이 바라는 이상향일수도 있겠다.
때문에 프리데는 자신의 존재가 회화세계의 존속에 위협이 된다 판단, 아리안델을 통해 자신의 불을 봉인한다.
- 재는 불을 갈망한다는 설정과 모순. 혹은 쭀 불끄는 엔딩 마냥 개인 의지가 존나 쎄던가
8 그래서 다른 재를 깨우지 않기위해 종도 부수며 억지로 세계를 유지시키는데, 회화세계를 유지하기 위해선 피가 필요하다. 아리안델과 프리데는 피를 구하기 위해 까마귀 기사를 시켜 주민을 죽이고 시체를 수도원 밑바닥에 쳐박음
9 구제역 살처분하면 핏기름이 지하수를 오염시키듯 회화세계에 썩은핏물이 줄줄 흐름
곳곳에 파리새끼 꼬이고 점점 회화세계가 막장이 됨
10 화가 불 보여줘야하는 게일, 불태우라고 불러온 프리데가 세계를 부패시키는 개 헛짓에 빡친 나머지 다른 불꺼진 재를 찾아나섬
11 정화의 작은 교회에서 베르카석상에 기도하던 게일, 마침 지나가던 쭀을 발견하고 회화세계로 납치함
이후는 아리안델에서 쭀의 행적대로 간다
아리까리한 점과 그 대답
0 회화세계의 종은 언제 박살났나?
모든 세계의 종이 동시에 울려 재를 깨운다면 프리데는 어찌 움직여서 종을 부쉈나?
그 대답은 다음 문항에 있다
1 아리안델은 왜 프리데에게 협조적이었나?
아리안델을 처음 만날때, 그는 불사발을 부여잡고 의자에 온몸이 꽁꽁 묶인채로 있었다
회화세계의 심문관과도 같았던 교부가 그 피로 불을 가라앉히기 위해 사용했던 장미 채찍
무기임과 동시에 기적을 위한 촉매이기도 하다
회화세계의 수복자인 아리안델은 그것이 피로 그려진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며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 역시 피를 이용했다
전투 기술은 「각성」
자기 자신을 강하게 때리는 것으로 각성을 촉구하고 일시적으로 기적의 위력을 높인다
교부 본래의 장미 사용법이리라 출처 꺼무위키
이 툴팁을 보면 채찍의 본 주인은 아리안델이었다. 원래 아리안델은 유지파였던그시다
즉, 어느날 회화세계에 흘러들어온 엘프리데가 회화세계를 불태울 재라는걸 알아채고 그녀를 회유하기 위해 먼저 나선것은 아리안델 쪽이라는 것
아리안델은 그럼 어떻게 프리데를 회유한 것인가?
그는 신부이고, 쌍낫녀는 흑교회의 수장이었다. 지도자 자리에서 쫒겨난 그녀는 아랫것을 휘어잡던 그 시절을 그리워했다. 갑자기 500을 죽이라는 유리아의 씹창난 인성만 봐도 그 언니 인성이 어땠을지는 쉽게 예상할수 있다.
그 점을 노리고 아리안델은 자신이 교부라고 주장하며 자신의 종교의 수도녀가 되라고 꼬신것이다. 그리고 그녀에게 본인의 채찍을 쥐어주며 불을 자신이 맡게 해달라 빌었던 것이다
아리안델은 프리데에게 자신을 의자에 묶어 온몸을 결박하게 하고 금사발속 불이 일렁인다는 핑계로 채찍질을 요구했다
그 무아지경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에 눈을 뜬 프리데는 '모든것을 버리고 지켜야할 것'을 찾아낸다
그것이 아리안델과 프리데의 관계였던 것이다
성관계
수도녀의 후드
회화세계의 수도녀, 프리데의 복장
아주 흔한 검은 천으로 된 후드
그녀는 모든 것을 버리고 또한 지켜야 할 것을 찾아냈다
그리고, 그들이 바라는 모습을 그 몸에 걸친 것이다
아리안델은 수녀취향이라는 사실을 알수있다
그들이라는걸 보니까 까마귀 기사나 빌헬름도 같이 있었나봄
갱뱅 ㅗㅜㅑ
3줄요약
1 회화세계는 모르겠고
2 쎆쓰
3 아리안델은 수녀취향임
- 집에가고싶다
빠진내용 - 즉 애초에 종은 아리안델이 부쉈다는걸 알수있다 - dc App
잘 읽다가 대가리속에 남은건 섹스 뿐이네
결론이 왜 이래 ㅅㅂ 섺쓰
ㅋㅋ
미친놈ㅋㅋㅋㅋ
회화세계 유지하는 피는 주민들 도살해서 얻은게 아니라 아리안델이 자해해서 나온 거임
그럼 수도원 밑에 그 시체더미는 뭐시여 - dc App
500 ㅋㅋㅋ
기승전섹스 시발ㅋㅋㅋㅋㅋㅋ - dc App
500보고 아리송했네 ㅅㅂ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