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상 숨겨진 항구랑 철성이 제일 많았던거 같은데
정확히는 철성은 막 빤쓰런하고 다니는거 아니면 기사들 많이 모여봤자 2~3마리고 기사들 다 합쳐도 20명도 안되는데 문제는 잡졸이 아니라 기사급 몹이 3마리가 뭉쳐와서 어려운거 같고
항구는 걍 모든 구간에서 계속 몹들이 나왔던거 같음 순간적으로 몹 밀려나오는건 망각의 감옥 위병 앞이 제일 많은데 전체적으로는 항구가 제일 많게 느껴졌음
닼3에서 항구랑 비빌 정도로 몹 밀도 지독했던건 아리안델 빌헬름 이후 유귀 구간 정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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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용철 가는길
아 거기도 끔찍하네 빤쓰런 안하면 지옥이지
생각보다 밀도 높은 맵이 없자너 어그로 끌면서 빤쓰런하다가 죽는거 아니면
위병 보방앞도 모르고 가면 왕국검사러쉬에 끔살당하지 않나
글에 써놨음
작게 나누면 채석장 톳불 낫 이도류든 뚱뚱이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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