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찬식 카릴을 보면 교단은 피-아마 이브리에타스의 것-를 "성찬"으로 삼는 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 성경 모티프를 따왔다 치면 마리아가 달존에게 처녀수태하여 낳은 아기가 예수에 대응하는데, 그것이 성찬을 주는 이브리에타스가 아닐까? 나 같아도 이브리에타스 같은 거 낳으면 자살함. - dc official App
예전에는 그렇게 생각도 해봤는데, 이즈의 대성배 설명을 보면 성가대가 비르겐워스 시대 이후로 이즈의 대성배를 반출했고 그걸 통해서 결국 이브리에타스랑 조우할 수 있었다고 적혀있다보니 이브리에타스는 성배쪽에서 왔다고 보는게 더 맞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