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제물의 길이랑 지하묘 길 몰라서 갤럼 불렀던거임


왔던 갤럼이 다 부숴버려서 노야 화톳불이 그냥 성당 가는 길 숏컷 되버림

2회차 와서 노야 패턴보면서 플레이하는데 패턴 모르니까 선무희보다 빡세게 느껴짐


+ 카사스의 지하묘에서 헬프콜 때렸던 거. 내 1회차 세이브는 지하묘 톳불이 지하묘 시작점과 워닐 두군데 뿐임.


그래서 2회차 카사스도 그냥 지름길 쓸까 생각 중.